다행히 겹치는 일이 없어 오후에 약간의 볼 일 좀 보고, 여유 있게 갔다 옵니다.
4년전 촛불집회의 흥겨웠던 기억을 떠올리며 나들이 다녀오는 마음으로 가볍게 다녀오려고 합니다.
별거 아닌 종이 한장에 도장 하나 찍는것 뿐인 투표가 국민의 주권을 행사하는 소중한 행위이듯이, 가서 별 하는 일 없이 촛불 들고 구호 몇번 외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소중하고 의미있는 참여라 생각합니다.
어쨌든.... 기대됩니다 ^^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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