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

  1. 김혜영
    2010/02/23 02: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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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동수야 요즘 공부하느라 많이 바쁜가? 간만에 안부 전화했는데 계속 전화기가 꺼 있더라. 열공!!!
    • 2010/02/23 07: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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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AT&T 네트웍이 정말 안좋더라. 전화 수신 내역이 없는 걸 보면 아마 내가 학교 지하에 있는 경우(신호가 안잡혀서 주로 airplane모드로 해놓지)나 인터뷰 하느라 비행기 타고 있을때였었나?
      암튼 이번주 기말고사고, 시험 끝나면 연락 한 번 할게. 이번 학기는 공부도 내려놓고 인턴자리 찾는데 올인 했는데 여전히 갈길이 멀구나 흑흑흑
  2. 2009/12/15 09: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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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메롱 저격수! 크흐.
    지금은 내 옆에선 오빠가 완전 열심히 공부 모드군요.
    역시 만 이틀을 잔소리 한 결과가 나오는 듯! 그토록
    내 잔소리를 듣고싶어했다니, 좀 재밌는데요. 이제
    7페이지째 글을 쓰고 있어요. 목표는 25페이지!!!
    오늘 집에 가기 전까지 20페이지까지 쓸 수 있음 좋겠음.

    아랜 정은언니도 있고 선영 언니도 있네요.
    반가워요. 후엉. (누가본다고 인사를--)

    암튼...감자튀김 잘 먹었어요. 배부르다.
    • 2009/12/15 13: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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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4주 훈련 갔을 때 사격 20발 중 18발 맞춰서 저격수 됐었는데 ㅎㅎㅎ 암튼 간만에 정말 도서관에서 제대로 시간 보내면서 공부하니 기분은 좋네요. 이 분위기 그대로 내년까지 쭈욱 열심히 공부해야죠. 인혜도 화이팅!!!
  3. 안정은
    2009/12/11 12: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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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동수 잘 지내? 나도 사랑의교회 건축 관련 글 찾아 읽다가 우연히 여기까지 왔네. 반갑다^^
    공부하는 것이랑 타국생활 모두 만만치 않지? 건강하게 씩씩하게 잘 지내렴. 이제 블로그 주소도 알았으니 가끔 놀러와야겠다.
    • 2009/12/11 15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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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정은아 반갑다. 요새는 학년 동기들도 몇년에 한번 볼까 말까인데 여름에 선영이네 집에서 봤으니 아주 오랜만은 아니네^^ 에구, 선영이나 영석이나 너나, 사랑의교회에서 정말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났고 지금도 가장 소중한 인연으로 맺어진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교회에서 만난 사람들인데... 어째 사랑의교회에 대한 안좋은 이야기로 검색하다 만나게 되는 아이러니구나.

      너도 잘 지내고, 학교 다니는 거랑 아이 키우는 것 잘 감당하길 바랄게. 남편 학위도 잘 마무리 되길 바란다. 화이팅이다!!
  4. 하인성
    2009/12/09 12: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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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형 연락한번 주구려^^
    • 2009/12/11 15: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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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연락 완료!!
      그러고 보니 너한테 연락하지 말고
      너 학교에 전화 걸어서 교장 선생님과 좀 통화를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생각이 든다. 전화 좀 할까? ㅎㅎㅎ
  5. 김영석
    2009/12/09 12: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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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동수~나야~
    재현네 수지 집들이 때 본 것이 마지막이었던거 같네...
    내가 섬기는 교회(옥수 샘물교회, 개척교회야...^^;)가 공간이 좁아져서 이전계획을 하고 있는데, 그냥 궁금한 맘에 몇가지 검색을 해봤더니, 최근의 우리 母교회 건축 기사들을 보고서 분개하던 중에 저격수(?)한 분의 글을 쫓아 타고 넘어 와봤더니.. 여기더구나...
    ㅋㅋ 여전하군... Mahlerian~
    잘 지내니?
    사진들 보니 엄청 반갑더군... 여전히 고딩(?)같은신 니 마눌님도 그렇고...ㅎ
    유학중인지 취직 중인지 모르겠지만 힘든 과정중에라도 마눌님과 좋은 시간들 보내라~
    으....부럽다~
    가끔 놀러올께~

    *아기가졌니? 난 올해 사내놈하나 더 태어나서 정신업따... 딸을 목표로 셋째 도전할까 생각중~ ㅋ
    **근데... 말러리안 블로그에 말러얘기가 엄따~ ^^;
    ***간만에 닳고 닳은 "resurrection" CD 좀 들어봐야 겠다....
    ****부천의 1번 발매소식을 여기서 첨 봤다.예전 부천 말러사이클때 나눠줬던 4,9번 CD가 있는데 녹음상태가 그저그래서 별로였던 기억이 난다.역시 라이브가 좋았던 거 같아.
    *****그러고 보니 음향관련 공부하던 기억이 나는데... ㅎ 지금은?
    • 2009/12/11 15: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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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흐흐 반갑다 영석아. 이 때쯤 되니까 거의 십년전 쯤에 KBS교향악단 베토벤 합창 12월 공연 같이 가서 발코니에서 서서 봤던것 기억난다. 재현이네에서 본것도 벌써 한 3년은 된 것 같은데 정말 세월 빠르다.

      지금은 공부하러 왔고, 계획에도 없던 MBA 공부를 하게 됐지... 아직 2세는 없어. 기회가 되면 빨리 2세를 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지^^ ㅎㅎㅎ 붕어빵에 붕어가 없고 국화빵에 국화가 없듯이 말러리안 블로그인데 말러 글이 별루 없다. 음악 이야기 많이 쓰고 싶은데 음악이야기는 어떻게 써도 붕 뜬 이야기 같아 보이니까 정말 감동 받은 연주회라던지 음악을 들었을 때에만 필 받아서 쓰게 되는 것 같다.

      암튼 이렇게 오랫만에라도 연락 닿고 반가워할 수 있는 친구들이 있어서 참 좋다. 한국 돌아가면 또 한번 우리 학년 거국적으로 모였으면 좋겠다. 그때는 꼭 셋째 딸 데리구 오렴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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